죽음을 보는 소녀와 그녀를 도와 사선을 없애는 소년의 감성 미스터리
자살, 타살, 사고사 등 누군가의 갑작스런 죽음을 볼 수 있는 시오. 그리고 시오를 도와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죽음에서 구하는 사토. 이들은 어느 날 슈오 고등학교 문예부 출신 네 명에게서 동시에 사선이 드러난 것을 알고, 사선을 없애기 위해 안전한 무인도로 들어간다. 그런데 사선은 없어지는커녕 점점 늘어나는데.......
저 : 이노우에 유우
2011년 제16회 스니커 문고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저서로『성하 마을은 오늘도 마법 사건으로 넘치고 있다』『너의 분해 패러독스』『안녕을 위한 7일간』등이 있습니다.
그림 : syo5
역 : 구수영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책 읽다가 이혼할 뻔』『심플하게 먹는 즐거움』『우리의 새끼손가락은 수식으로 연결되어 있다』등이 있다.
프롤로그
복수의 여신의 반지
그리고 아무도 없지 않았다
에필로그